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BGF리테일·다음 등 1억6천만주 매각제한 해제‥물량부담 '주의'

관련종목

2026-02-07 07:1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GF리테일·다음 등 1억6천만주 매각제한 해제‥물량부담 `주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BGF리테일 1,600여만주, 엘컴텍 6천여만주 등 총 32개사 1억6,500만주가 11월 중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됩니다.

      대규모 물량이 시장에 풀리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31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 2,700만주(6개사), 코스닥시장 1억3,800만주(26개사) 등 총 1억6,500만주가 의무보호예수 해제돼 시장에 풀립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선 11월 11일 삼영홀딩스 121만주를 시작으로 대한해운 612만주(14일), BGF리테일 1,622만주(19일), 에리트베이직 206만주(19일) 등 입니다.


      코스닥시장에선 11월 1일 덕신하우징 6만주를 비롯해 파버나인 3만3,000주, 해성옵틱스 515만주, 신흥기계 264만주, 미동전자통신 174만주, 다음커뮤니케이션 42만주, 램테크놀로지 366만주, 엘컴텍 6,384만주 등입니다.

      이번 의무보호예수 해제주식수량은 지난달 1억3,300만주 대비 24.6% 증가한 규모로 최근 1년새 최대 물량입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