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59

  • 40.48
  • 0.81%
코스닥

1,064.41

  • 70.48
  • 7.09%
1/3

지난해 연극상 휩쓴 ‘나는 나의 아내다’…12월 컴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지난해 연극상 휩쓴 ‘나는 나의 아내다’…12월 컴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극 ‘나는 나의 아내다’가 12월 2일부터 12월 27일까지 두산아트센터 Space111에서 공연된다.


    작품은 실재 인물 ‘샤로테 폰 말스도르프’를 소재로 한 1인 35역의 모노드라마다. 지난해 ‘두산인문극장 2013: 빅히스트리’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였다. 초연 당시 2013년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됐다. 배우 지현준은 이 작품으로 2013년 동아연극상 ‘유인촌신인연기상’, 대한민국연극대상 ‘신인연극상’ 등을 수상했다.

    연극 ‘나는 나의 아내다’는 한 여장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한 인간이 갖는 시대적, 개인적 특수성과 역사성을 사실적으로 그린다. 두산아트센터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지원 아티스트인 여신동이 미술감독으로 참여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공연에 참여했던 강량원이 다시 한 번 함께한다. 배우는 지난해 연극 신인상을 휩쓸었던 지현준이 무대에 오른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