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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 "참치 한 마리만 주세요, 외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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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 "참치 한 마리만 주세요, 외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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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보는 바다사자가 포착되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에콰도르 갈라파고스 수산시장에서 포착된 장 보는 바다사자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은 남미 에콰도르의 갈라파고스 제도 내 산타크루즈 섬에 위치한 수산시장이었다.

    이 곳은 펠리컨과 바다사자 등이 서식하고 있는 장소. 참치와 다랑어를 판매하는 바다사자 한 마리는 상점 주인이 생선 손질하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한참 동안 주인에 애처로운 눈빛을 보낸 바다사자는 결국 주인으로부터 다랑어와 참치 생선 조각을 받았고 생선을 받은 바다 사자는 그대로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 장면을 사진으로 포착한 사진작가는 "이 곳 사람들은 이와 같은 바다동물들의 행동에 크게 개의치 않는다. 지나친 관심도이나 무관심이 아니라 동물들과 일상적인 관계를 이루는 곳이다. 야생동물과 인간의 가장 바람직한 공존형태 같다"고 설명했다.


    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에 네티즌들은 "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 귀여워", "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 진짜 실제로 보고 싶다", "장 보는 바다사자 포착 사람하고 친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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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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