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농구스타 우지원, 만취상태로 '선풍기'로...가정 폭력 휘둘러 '충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구스타 우지원, 만취상태로 `선풍기`로...가정 폭력 휘둘러 `충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농구스타 우지원이 만취 상태서 가정 폭력을 휘둘러 체포됐던 것으로 드러나 팬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농구스타 우지원은 결국 새벽 4시경 용인 동부경찰서에 폭행혐의로 입건됐지만 술에 만취한 상태라 횡설수설하는 등 조사를 진해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귀가 조치됐다. 경찰은 추후 우지원을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농구스타 우지원은 25일 저녁 12시가 약간 넘은 시각, 술에 취한 상태로 부인 이 모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선풍기를 집어던졌고 놀란 이 씨가 신고를 해 출동한 인근 파출소 경찰관에게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우지원은 지금 아내인 이 씨를 2000년에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02년 8월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어쩌다가 이런일이", "농구스타 우지원, 와 진짜 대박이네", "농구스타 우지원, 선풍기가 공인줄 알고 던진듯", "농구스타 우지원, 깜짤놀랬다 믿을수 없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