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혐의, 아내 과거 발언 화제 "방문 밖으로 내쳐"

관련종목

2026-01-07 01:2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 혐의, 아내 과거 발언 화제 "방문 밖으로 내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농구스타 우지원이 가정폭력 현행범으로 체포됐다가 풀려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과거 한 방송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27일 경기도 용인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우지원은 25일 새벽 용인시 자택에서 술에 취해 부인 이 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선풍기를 집어던져 이 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인근 파출소로 연행됐다.

      우지원은 25일 오전 4시경 용인 동부경찰서에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그러나 우지원이 만취 상태라 조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판단해 일단 귀가 조치했고, 추후 조사를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우지원을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이 가운데 우지원과 우지원의 아내가 2010년 9월 3일 방송된 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한 것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날 우지원은 "아내가 술에 취해 자고 있는 아이를 덮쳤다"며 주사를 폭로했다. 그러자 아내 이교영은 "사실이다"라며 "그런데 남편이 나를 집어던져 방문 밖으로 내치더라"고 답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으로 체포됐다가 풀려났다니..." "농구스타 우지원 믿기지 않는다" "농구스타 우지원 가정폭력이라니 충격이다" "농구스타 우지원 무슨 일이지" "농구스타 우지원 선풍기 던졌다니 너무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스타 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