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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김상민 결혼, 만난지 3개월만에 '초고속 웨딩' 속도위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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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란-김상민 결혼, 만난지 3개월만에 `초고속 웨딩` 속도위반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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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란이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과 결혼한다.

    26일 김경란의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경란이 김상민 의원과 내년 1월 6일 중앙침례교회에서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또한 이들의 결혼은 `초고속 웨딩`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 교제를 시작해 10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는 것. 이로써 만난지 3개월 만에 결혼의 모든 절차를 마치게 된 셈이었다.

    이에 누리꾼들 사이에서는두 사람이 혹시 `속도위반` 결혼이 아닌지 조심스러운 추측이 흘러나왔는데 한 매체에 따르면 소속사 측은 이에 대해 "두 사람의 사랑이 확실해 이른 결혼을 올리게 된 것이다. 속도위반은 아니다"라며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김경란-김상민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경란 김상민 결혼이라니 뭔가 안 어울린 듯하면서도 어울린다", "김경란 김상민, 심은아처럼 연예인-정치인 커플이네", "김경란 김상민 3개월만에 결혼?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경란의 결혼 상대인 김상민은 새누리당 비레대표로 19대 국회의원이 됐으면 현재 새누리당 경제민주화실천모임 운영위원으로 활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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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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