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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사랑' 종영 앞둔 정경호의 운명은 결국 죽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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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사랑` 종영 앞둔 정경호의 운명은 결국 죽음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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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주말특별기획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 연출 이현직, 제작 배선해/박희설) 제작사 스토리티비 측은 정경호의 최종방영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끝없는 사랑’은 6월 21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6일 37회 최종회 방영을 앞두고 24일 마지막 야외촬영으로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폭력에 의해 피투성이가 되어 바닥에 쓰러져 생사여부를 알 수 없는 모습이다. 지난 19일 35회 방송 말미에서 한국을 떠나려는 정경호에게 황정음이 달려와 딸이 납치가 되었다고 알리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정경호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황정음의 통쾌한 복수극이 핵심 스토리가 될 SBS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마지막 2회 방영분은 이번 주 토, 일요일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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