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님과함께' 김범수, 안문숙에 진지한 고백 "당신 만나고 밝아졌어"

관련종목

2026-01-08 06:5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님과함께` 김범수, 안문숙에 진지한 고백 "당신 만나고 밝아졌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김범수가 배우 안문숙에게 진지한 고백을 했다.

      최근 진행된 JTBC `님과 함께` 녹화에서 김범수와 안문숙은 `연인의 섬`이라 불리는 남이섬을 찾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의 `눈사람 키스신`을 촬영했던 장소를 방문해 은근슬쩍 스킨십을 시도하는가하면, 숲길에서 `나 잡아봐라` 놀이를 하며 알콩달콩 데이트를 즐겼다.

      데이트를 즐기던 중 안문숙은 "그냥 스쳐지나던 것들도 요즘엔 범수씨 생각하며 다시 보게 된다"라고 깜짝고백을 했다. 그러자 김범수는 "나도 문숙씨 덕분에 많이 밝아졌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놔 안문숙을 설레게 했다.


      김범수-안문숙 커플의 짜릿한 고백현장은 22일 오후 11시 `님과 함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님과 함께` 안문숙, 여자가 봐도 매력있어" "`님과 함께` 안문숙, 진짜로 잘 됐으면 좋겠다" "`님과 함께` 안문숙, 이 커플 보고있으면 훈훈" "`님과 함께` 안문숙, 중년의 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