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4.75

  • 58.43
  • 1.27%
코스닥

952.61

  • 4.69
  • 0.49%
1/4

'1량 380명' 최악의 지옥철 구간 어디?

관련종목

2026-01-12 10:4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량 380명` 최악의 지옥철 구간 어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악의 지옥철 구간은 9호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YTN)


      `최악의 지옥철 구간은 어디?`


      최악의 지옥철 구간은 9호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메트로의 `지하철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20분 사이 염창역에서 당산역까지 가는 구간의 혼잡도는 237%인 것으로 나타났다.


      객차 1량 당 160명일 때 혼잡도를 100%로 규정하면 혼잡도 237%는 1㎡ 당 7명, 열차 1량당 380명이 탑승한 것을 의미한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2위부터 4위까지도 모두 9호선으로 조사됐다.



      2위는 당산~여의도, 3위는 노량진~동작, 4위는 여의도~노량진 구간이 차지했다. 이어 5위는 오전 8시10분~8시40분 2호선 사당~방배 구간이 이름을 올렸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악의 지옥철 구간, 넘어지면 진짜 큰일나겠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여름철엔 더 힘들겠다" "최악의 지옥철 구간, 으아 생각만 해도 답답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