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4.38

  • 48.06
  • 1.05%
코스닥

952.84

  • 4.92
  • 0.52%
1/4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고경표, 물폭탄 맞았다… 범인 누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고경표, 물폭탄 맞았다… 범인 누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심은경과 고경표가 물폭탄을 맞고 말았다.

    KBS2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측은 설내일(심은경)과 유일락(고경표)가 물벼락 테러를 당해 홀딱 젖고 만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내일과 유일락은 나란히 서 있다 위에서 쏟아지는 날벼락 같은 물세례를 맞고 순식간에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고 만다.

    물에 젖어 잔뜩 골이 난 채로 어딘가를 노려보는 설내일과 유일락의 표정을 보면 누군가에게 고의적인 테러를 당한 것임을 짐작케 한다.


    또한 설내일은 이마에 고무화살을 맞는 등 수난이 계속됐고 그녀를 괴롭히는 사람이 과연 누굴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에 월화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 현장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한테 물 쏟아부은 거 설마 주원은 아니겠지", "월화드라마 요새 칸타빌레 보는 재미로 산다", "내일도 칸타빌레 심은경 점점 주원이랑 케미 붙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