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공동주택 관리비리 한 달새 96건 접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공동주택 관리비리 한 달새 96건 접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토교통부는 지난 9월 1일부터 `공동주택 관리비리 및 부실감리 신고센터를 운영한 결과, 한 달 간 96건의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신고 유형별로는, `관리비등 회계운영이 부적정하 경우가 38건(40%)으로 가장 많고, 공사불법 계약 등 사업자 선정지침 위반 30건(31%),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운영 부적정 11건(12%), 하자처리 부적절 6건(6%), 감리 부적절 6건(6%), 정보공개 거부 3건(3%), 기타 2건(2%)등 입니다.


    현재까지 지자체 조사가 완료된 사항은 11건이며, 나머지 85건은 현재 지자체에서 조사 중에 있습니다.

    조사 중인 사항은 결과가 나오는 대로 지자체에서 필요한 경우, 고발이나 행정처분 등 강력한 적법조치를 하도록 하고, 그 결과는 신고인에게 알려주게 됩니다.


    국토부는 아파트 관리비 비리 등 잘못된 관행이 완전히 해소되는 날까지 제도개선과 지도·감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