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하늘과 가장 가까운 길'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하늘과 가장 가까운 길`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소식이 화제다.

    강원 강릉시는 화전민의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왕산면 대기 4리 속칭 `안반데기`에 걷는 길을 조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14일 오전 강릉시는 오는 2015년까지 3억원을 들여 안반덕 구간 6㎞, 고루포기산 구간 14㎞ 등 20㎞에 달하는 ‘안반데기 운유길’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안반데에 위치한 명소가 될 `운유길`이란 명칭은 `구름도 노닐다 가는 길`이란 뜻으로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구름이 쉬다 갈 만큼 한적하고 아늑한 길을 조성하겠다는 것.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안반데기 운유길`은 강릉에서 조성되는 걷는 길 중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구름과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곳으로, 해당 길 조성이 완료되면 진정할 힐링로드로 급부상할 예정이다.

    이에 강릉시는 안반데기 운유길을 강릉 바우길 16구간에 이어 제17구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조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강릉에 꼭 가야겠다",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또 다른 명소 탄생", "강릉 안반데기 걷는 길 조성, 하늘과 가깝다니 정말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