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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첫 주연…"왔다 장보리는 자극적, 우리 드라마는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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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첫 주연…"왔다 장보리는 자극적, 우리 드라마는 공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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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왔다 장보리 후속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첫 주연…"왔다 장보리는 자극적, 우리 드라마는 공감"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이자 배우 한선화가 12일 종영한 `왔다 장보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3일 한선화는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진행된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우리 드라마의 전작인) `왔다 장보리`는 되게 자극적이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런 자극적 소재들이) 재밌어서 어머님들이 딱 좋아할 이야기와 배우분들의 연기"라며 "그 시간대에 어머님들이 자극적인 드라마를 보시면서 스트레스 해소를 하시지 않나"라고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이어 한선화는 "그런데 저희 드라마는 공감대가 많은 작품"이라면서 "공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하실 수 있는 부분이 많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왔다 장보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나는 어린데도 `왔다 장보리`가 재밌었는데", "`왔다장보리` 한선화, 왔다장보리가 자극적이기는 했지. 장미빛 연인들 기대 중", "`장미빛 연인들` 한선화, `왔다 장보리 자극적`이라는 기사 제목 많이 나가겠네. 기자들 도와주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미빛 연인들`은 어린 나이에 실패를 경험했지만 주저앉지 않고 일어나 인생에 대한 해답과 행복을 찾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왔다 장보리`의 후속으로 18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사진= 한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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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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