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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훈아 세 번째 부인과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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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훈아 세 번째 부인과 이혼 소송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수원지법 여주지원에 따르면 “나훈아의 세번째 부인 정 모씨가 이혼 및 재산분할 청구소송을 접수했다”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특히 정씨는 “나훈아와 연락이 닿지 않아 정상적인 혼인관계로 볼 수 없다”며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여주지원 한 관계자는 “오늘 오전 나훈아의 부인 정씨가 직접 소장을 접수했다"며 "아직 사건은 배당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특히 1983년 나훈아와 결혼한 정 씨는 지난1993년부터 자녀교육 문제로 나훈아와 떨어져 미국 하와이와 보스턴에서 생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수 나훈아는 지난 1973년 배우 고은아의 사촌과 결혼한 지 약 2년 만에 이혼하고, 1976년 배우 김지미와 재혼했으나 6년 뒤에 헤어지고, 이 후 셋 째 부인 정 씨와는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훈아 세번째 부인…좀 추하다”, “나훈아 세번째 부인, 이 할아버지도 문제 많음”, “나훈아 세번째 부인, 나는 한 번도 못해 본 결혼을”, “나훈아 세번째 부인, 뭐야 나이 들어서”, “나훈아 세번째 부인, 어허 이건 아니잖아”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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