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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반전과거…"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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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구왕` 황승언, 반전과거…"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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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족구왕`의 청순 퀸카 황승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무비꼴라쥬는 지난 7일부터 `10월 무비꼴라쥬 DAY` 작품으로 독립영화 `족구왕`을 선정해 전국 CGV 39개 극장에서 동시 상영해 왔다.


    이에 `족구왕`은 관객수 4만명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족구왕`은 토익 점수 하나 없이 맨몸으로 제대해 캠퍼스에 돌아온 복학생 만섭(안재홍 분)이 캠퍼스 퀸 안나(황승언 분)의 사랑과 족구왕의 자리를 쟁취하는 과정을 유쾌하게 그린 영화로 청춘들의 삶을 리얼하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여주인공 황승언은 작품 속에서 빼어난 미모와 몸매, 리얼한 코믹연기를 선보여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2009년 공포영화 `요가학원`에서 막내 보라 역을 맡아 청순한 마스크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화제를 모은 황승언은 케이블채널 OCN 토요드라마 `나쁜 녀석들`(연출 김정민|극본 한정훈)에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황승언의 연기 변신을 본 누리꾼들은 "족구왕 황승언 연기 잘하네", "족구왕 황승언 어디서 봤다 했더니", "황승언 족구왕에서 진짜 연기 잘 하던데" 등 극찬을 이어갔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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