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3분기에만 ELS로 20조 유입‥지수형ELS 쏠림 심화

관련종목

2026-02-17 15:3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3분기에만 ELS로 20조 유입‥지수형ELS 쏠림 심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지난 3분기 ELS 발행금액이 20조원을 넘어섰습니다.

      초저금시대 투자대안으로 급부상하면서 뭉칫돈이 대거 몰리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8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분기 ELS(파생결합사채 ELB 포함) 발행금액은 직전 분기 대비 46.1% 급증한 20조1,542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상품별로는 지수(코스피200, 홍콩항셍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지수 등)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지수형 ELS가 전체 발행금액의 96.6%를, 개별주식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가 1.6%를 차지했습니다.


      예탁원은 "삼성전자 등 주요 종목들의 급등락 장세가 반복되면서 종목형 ELS에 비해 상대적으로 안정적 수익률을 제공하는 지수형 ELS로의 쏠림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원금보전형태별로는 원금비보전형이 15조9,803억원으로 전체 발행금액의 79.3%를 차지하며 직전분기 대비 53.3%의 증가율을 보였고, 전액보전형은 3조9,601억원으로 19.6%를 차지하며 직전 분기대비 24.0%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