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국내 개발', 투명 망토에 이어 배터리라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국내 개발`, 투명 망토에 이어 배터리라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가 국내에서 개발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울산 과학기술대와 함께 나무에서 뽑아낸 셀룰로오스로 만든 `나노 종이` 분리막과 전극을 이용한 종이처럼 휘어지는 배터리는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개발한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는 셀룰로오스를 10억분의 1, 즉 나노미터 크기로 잘라 만든 종이막을 이용한다. 무엇보다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보다 폭발이나 발화의 위험이 크게 줄어 충전 시간도 세 배 빠르고 사용시간은 두 배 이상 늘릴 수 있다.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는 이르면 2~3년 안에 상업화될 것이다. 상용화가 성공하면 롤업 디스플레이와 옷처럼 입을 수 있는 전자 소자 등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에 누리꾼들은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투명 망토에 이어 휘어지는 배터리라니"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과학의 발전이 정말 무섭고 대단하다" "휘어지는 종이 배터리, 뿌듯하네요"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