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18.47

  • 105.89
  • 2.03%
코스닥

1,124.25

  • 25.19
  • 2.19%
1/2

'남자 미수다' 비정상회담, 무한도전 추격中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자 미수다` 비정상회담, 무한도전 추격中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남자들의 진중한 수다`로 각광받는 비정상회담 인기가 우주로 솟구칠 기세다. (사진=샘 오취리SNS)


    `G11 개성만점 캐릭터, 풍부한 한국어 구사력, 가식없는 입담 화제`


    `남자들의 진중한 수다(α 한국어 5~6급)`로 각광받고 있는 JTBC 비정상회담 인기가 우주로 솟구칠 기세다.

    비(非)지상파 방송임에도 매주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 예능을 위협하고 있다. 특히 국내 모든 방송을 통틀어 한국인이 사랑하는 TV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8년 전 미녀들의 수다 기세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


    당시 미수다는 레슬리, 도미니크, 루베이다, 따루, 사유리, 에바, 아비가일 등이 분전했지만 한국인이 사랑하는 프로그램 3위 안엔 들지 못했다.

    반면, 비정상회담은 한국갤럽이 지난 24일 발표한 `한국인이 좋아하는 TV 프로그램` 9월 조사에서 `왔다 장보리`, `무한도전`에 이어 3위에 올랐다. 4위는 `진짜 사나이`, 5위는 `1박 2일`이 차지했다.



    비정상회담은 지난 7월 방송 3주 만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 20위권에 진입했다. 이어 8월 6위, 9월 3위까지 껑충 뛰어 올랐다. 비정상회담의 거침없는 질주가 언제까지 계속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지난 22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는 일본대표 테라다 타쿠야(22·크로스진 멤버)가 피겨 퀸 김연아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타쿠야는 "일본에서 김연아에 대한 평가가 어떤가" 라는 질문에 "당연히 질투가 많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그는 "연아가 너무 잘해서 아사다 마오를 많이 이겼다. 질투심은 (본능과 같아서) 어쩔 수 없는 것 같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비정상회담 미수다 능가…무한도전 아성에 도전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미수다, 무한도전, 진짜 대단한 기세다" "비정상회담, 미수다, 무한도전, 미수다도 재미있었는데" "비정상회담, 미수다, 무한도전, 무도 넘으면 비정상회담이 예능 통합 1위네 후덜덜"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