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인간의조건' 정다은, 겨땀굴욕..사내연애 질문에 땀 뻘뻘

관련종목

2026-04-10 18:5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조건` 정다은, 겨땀굴욕..사내연애 질문에 땀 뻘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겨땀굴욕을 당해 화제다.




      2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는 `재능 공유하며 살기`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인간의 조건` 멤버들은 정다은에게 "최근 6개월간 사내연애를 한 적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다은은 당황한 듯 "아니다. 그런 것 없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숙은 "아. 네가 걔구나"라며 아는 척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영희와 김지민까지 장난에 가담했다. 멤버들은 정다은이 당황해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정다은이 안 넘어가서 재미없다"고 말하며 장난을 멈췄다.

      멤버들의 질문 세례에 당환한 듯 정다은의 회색 티셔츠 겨드랑이 부분이 땀으로 흥건해졌다. 이를 김영희가 지적하자 정다은은 창피해하며 옷을 갈아입으러 들어가 눈길을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조건` 정다은 겨땀 정말 당황했을 듯" "`인간의조건` 정다은 겨땀 남친 질문에 땀 뻘뻘 흘렸네" "`인간의조건` 정다은 사내연애 한 적 있는가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인간의조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