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98.04

  • 208.90
  • 4.10%
코스닥

1,127.55

  • 46.78
  • 4.33%
1/3

'인간의조건' 정다은, "무서운 선배는 박은영 아나운서"

관련종목

2026-02-09 16:2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인간의조건` 정다은, "무서운 선배는 박은영 아나운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BS 아나운서 정다은이 가장 무서운 선배로 박은영 아나운서를 꼽았다.




      정다은은 27일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에서 "괴롭히는 선배있느냐? 박은영 언니 무섭지 않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정다은은 "맞다. 치마가 짧다 싶으면 바로 박은영 선배가 `짧은데?`라고 지적한다. 새 의상을 사서 입고가면 `또 샀냐`고 콕 집어 말한다"고 답했다.


      또한 정다은은 "박은영 선배가 `너 그렇게 남자친구가 없으면 나와 같이 40클럽에 든다. 마흔까지 결혼 안하는 삶`이라고 놀리기도 했다"며 박은영 아나운서의 말투와 표정을 똑같이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인간의조건` 정다은 박은영 무서워한다니 의외네" "`인간의조건` 정다은 매력있다" "`인간의조건` 정다은 박은영 아나운서 똑같이 흉내내는 모습 보고 빵터졌다" "`인간의조건` 정다은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인간의조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news@bluenews.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