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수목드라마 '내그녀' 정지훈, 여배우들 위한 '매너다리' 포착

관련종목

2026-02-15 16: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목드라마 `내그녀` 정지훈, 여배우들 위한 `매너다리` 포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목드라마 `내그녀` 정지훈의 매너다리가 포착됐다.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이 공개됐는데, 정지훈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지훈은 희선 역의 김혜은, 민아 역의 다니와 함께 촬영을 하던 중 여배우들과 키를 맞춰주기 위해 다리를 벌려 일명 `매너다리`를 하고 있다.

      훤칠한 키의 소유자인 정지훈이기에 여배우들과 마주보고 연기를 할 때에는 상당한 키 차이가 나는 것. 이에 정지훈은 직접 다리를 벌려가며 연기하는 수고도 마다하지 않고 매너를 발휘하는 모습이다.


      수목드라마 `내그녀`의 주인공 정지훈의 매너다리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지훈 매너다리 훈훈하다", "정지훈 키가 진짜 크긴 크구나", "크리스탈이랑 연기할 때도 매너다리 많이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오늘 밤 10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