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경주 지진, 올 들어 가장 큰 규모 '건물 흔들리고 사람 느낄 정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경주 지진, 올 들어 가장 큰 규모 `건물 흔들리고 사람 느낄 정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주 지진이 큰 규모로 발생했다.

    23일 오후 3시 27분경 경북 경주시 외곽 지역에서 규모 3.5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오후 3시 27분 58초경 경주시 동남동쪽 18㎞ 지점(북위 35.80, 동경 129.41)에서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올 들어 내륙에서 발생한 지진 중 가장 규모가 큰 지진이다.

    규모 3.5 지진은 피해가 발생할 정도는 아니지만 건물이 흔들리고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강도다. 포항과 경주, 울산지역에서는 일부 시민들이 건물이 흔들리는 것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경주 지진에 누리꾼들은 "경주 지진, 피해 없어 다행이다" "경주 지진, 나도 살짝 느꼈다" "경주 지진, 올 들어 가장 큰 지진이라니"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