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4

박혜진 아나운서, mbc 퇴사 후 4개월만에 kbs 'TV 책을 보다' 출연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혜진 아나운서, mbc 퇴사 후 4개월만에 kbs `TV 책을 보다` 출연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혜진 아나운서가 MBC 퇴사 후 4개월 만에 KBS 방송으로 공중파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 토요일(20일) KBS1 `TV 책을 보다`에서 제가 밀란 쿤데라의 첫 장편소설 `농담`을 소개하게 됐습니다. 많이 시청해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책을 보다`는 매 회 책 한 권을 선정해 책에 대한 색다른 시각의 강독을 진행하는 형식의 프로그램을 말한다.

    박혜진 아나운서는 오는 20일 방송에서 체코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밀란 쿤테라의 첫 번째 소설 `농담`에 관한 강연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전에 박혜진 아나운서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해 `뉴스데스크`와 `위대한 탄생` 등을 진행했다.

    박혜진 아나운서 소식에 대해 네티즌들은 "박혜진 아나운서, 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한다" "박혜진 아나운서, 그녀의 행보를 응원한다" "박혜진 아나운서, 박혜진을 정말 좋아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TV 책을 보다` 홈페이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