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믹스앤매치' 정진형, 월말 평가에 양현석 노려봐 '덤비고 싶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믹스앤매치` 정진형, 월말 평가에 양현석 노려봐 `덤비고 싶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믹스앤매치` 멤버들의 월말평가가 이뤄졌다.

    18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믹스앤매치(MIX & MATCH)`에서는 B.I, BOBBY, 김진환, 구준회, 김동혁, 송윤형, 정진형, 양홍석, 정찬우가 출연해 데뷔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믹스앤매치` 멤버들은 김진환 팀(바비-김진환-송윤형-정진형)과 B.I(비아이) 팀(구준회-김동혁-정찬우-B.I)으로 나뉘어 월말 평가를 펼쳤다.


    진환의 팀은 월말평가 무대를 펼치고, YG 관계자들은 "바비의 존재감이 좋았다"고 바비를 칭찬했다. 그러나 새 멤버 정진형에 대해 긴장을 많이 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했다.


    이어 B.I 팀의 무대가 이어지고, 새 멤버 정찬우는 긴장을 하고 실수를 했던 연습 때와는 달리 여유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구준회는 실력이 늘었다는 평가가 쏟아지고, "재미있었다"는 평가와 함께 새 멤버 정찬우 역시 칭찬 세례를 받았다.



    특히 양현석은 `정진형은 팀에 맞지 않는 느낌이 난다`며 `왜 날 그렇게 노려봐. 너무 억지 스러워서 난 일어나서 싸우고 싶었어`라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양현석은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더 긴장해라`라며 변화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