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키움 창의학교는 CJ그룹의 식품·문화사업 인프라를 활용해 청소년들에게 꿈과 인성을 조화롭게 성장시켜 향후 대한민국의 문화 인재로 육성하는 그룹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입니다.
지난해까지 요리·음악·공연 등 3개 분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에 올해 처음으로 방송쇼핑 부문이 추가돼 참가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탐색과 문화창작의 교육 기회가 주어집니다.

이번 꿈키움 창의학교에는 안정일 CJ E&M미래콘텐츠개발팀장, CJ오쇼핑 김경연 뷰티사업부장, 김병필 CJ푸드빌 외식연구소장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임직원과 뮤지컬 배우 남경읍씨 등 외부 전문가를 비롯해 관련 전공 대학생들로 구성된 50명의 멘토단이 교육에 참가합니다.
참가자 중 우수한 성과를 보인 학생들에게는 푸드빌 요리 아카데미와 음악관련 M아카데미 등 그룹내 전문교육기관에서 심층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올해 꿈키움창의학교에 참가하는 중학생은 총 150여명으로 전국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 교육복지특별지원학교 등에서 교사 추천을 받아 선정됐으며 내년 1월까지 약 5개월간 교육받게 됩니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꿈키움창의학교는 그룹의 역량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전문성과 인성 교육을 실천하는 그룹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 이라며 “향후 참가학생들이 재능봉사자로도 활동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나눔의 선순환 생태계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