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증시 특급 1부[최강천의 강한 종목]
출연: 최강천 와우넷 파트너
은행·증권·IT·자동차 등 관심
수급은 외국인 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한 일관성 있는 매수가 나타나고 있다. 반면 강도가 둔화되고 있다. 일본증권시장이 최근에 아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106엔 대를 넘어가는 엔화 약세 때문이다. 그래서 시가총액이 비중이 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LG전자 등 IT 업종들과 현대차, 기아차 같은 자동차 업종들이 발목을 잡히고 있다. 이러한 부분들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수출주보다는 내수주 쪽에 비중을 맞추는 전략이 바람직하겠다. 코스피 지수 하단은 2030선, 상단을 2080~2090선 정도로 잡고 제한적인 박스권 등락이 나타나리라고 보여진다. 만기 이후와 그리고 다음 주 FOMC에서 조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이 조금 둔화되는 시점이 나타난다면 가격 매력을 담보로 한 수출주에 일시적인 반등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
코스닥 시장은 바이오, 엔터, 카지노 관련 종목군들이 그동안 좋은 흐름이 나타났었다. 그런데 한가지 특징은 수급의 일관성은 유가증권시장에 비해 떨어지는 한계가 있다. 소수의 압축된 종목들만 그들만의 리그가 나타나는 것이 최근 코스닥 시장의 흐름이다. 그래서 숨 고르기 흐름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이 된다. 지지권은 560선, 저항권은 580선 내외로 염두에 두고 있다.
팬오션(028670)
제2의 SK하이닉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 수급 흐름을 살펴 보면 4주간 외국인 투자자들이 43만 주의 매도를 나타냈고, 기관 투자자들이 62만 5천 주의 매도를 나타냈지만 많으면 700만 주, 평균 거래수량이 150만 주 내외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그걸 감안하면 강한 매도라고 보긴 어려운 상황이다. 기업 회생의 원년이라고 생각이 된다. STX그룹이라는 멍에를 벗어버리고 새 주인이 9월 말에서 10월 초 정도에는 매각공고가 돼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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