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레이디스코드 소정, 권리세-고은비 사망에 오열 ‘스스로 눈치 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레이디스코드 소정, 권리세-고은비 사망에 오열 ‘스스로 눈치 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소정의 소식이 전해졌다.

    여성 아이돌 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가 7일 오전 10시 경 사망한 가운데, 소정의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7일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인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는 “권리세가 향년 23세의 나이로 7일 오전 10시 10분 경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또한 최대한의 의료수술과 치료를 시도했으나 끝내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고 밝히며, 일본에서 온 부모님과 직원들이 권리세의 곁을 지켰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리세와 고은비의 사망 소식을 모르는 것으로 전해졌던 소정이 두 사람의 사망 소식을 듣고 오열한 것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소정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고 밝히며, 직원들이 검정색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보고 멤버들의 사망 소식을 수술 전부터 눈치채고 있었던 것 같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