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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소년' 김영광, 경수진과 달달한 바닷가 데이트 '해바라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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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수 소년` 김영광, 경수진과 달달한 바닷가 데이트 `해바라기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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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광이 경수진과 바닷가 데이트를 했다.

    5일 방송 된 tvN 금토 드라마 `아홉수 소년`(연출 유학찬|극본 박유미)에서 강진구(김영광 분)가 짝사랑하는 마세영(경수진 분)과 일을 빙자해 바닷가 데이트를 즐겼다.


    여행사에서 직원들과 `로맨틱 투어 답사`를 떠난 강진구, 마세영은 한 조가 되어 여행을 온 남녀가 짝을 이뤄 로맨틱한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코스를 찾는다.

    마세영에게 고백했다가 차였다던 박재범(김현준 분)은 단 둘이 데이트를 하게 되는 강진구를 의식하고 어디로 가는지 물으며 "세영이 잘 부탁한다."라고 말한다.

    데이트를 시작한 마세영과 강진구는 강원도의 아름다운 명소를 돌아다니며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바닷가에 도착한 마세영과 강진구는 바다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바닷물에 빠뜨리려 장난도 친다.

    바다가 보이는 해변 그네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강진구는 마세영에게 "넌 만약 우리도 방송처럼 도시락을 선택하면 누굴 줄 거냐?"라고 묻고 마세영은 "오빠.“라며 "얼굴에 뭐 묻었다."라고 대답을 회피했다.



    `오빠`라는 말에 잠시 기분이 좋아졌던 강진구는 원하는 대답이 아니자 실망했고 토라진 척 자리를 피했다.

    이후 바닷가 카페 창가에 앉아 잠이 든 마세영을 바라보던 강진구는 따가운 햇볕을 가리기 위해 자신의 손바닥으로 세영의 얼굴 위로 가져가 그늘을 만들었고 카페에 있던 다른 손님들은 닭살 돋는 진구의 행동에 야유를 보냈다.


    하지만 남들의 불편한 시선에도 오직 마세영이 편하기만 바란 강진구는 사람들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하며 잠든 그녀를 따뜻하게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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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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