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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광희가 진지하게 고백하면 받아줄 것"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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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4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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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원 "광희가 진지하게 고백하면 받아줄 것" `진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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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룹 쥬얼리 멤버 예원이 제국의 아이들 멤버 광희를 받아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는 배우 박준금, 최진혁, 방송인 박수홍, 박경림, 쥬얼리 멤버 예원이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예원은 광희와 방송 내내 티격태격하며 스스럼없는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했다. 예원은 "광희가 진짜 잘 챙겨준다. 한 번쯤 나에게 고백을 하면 받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생각해본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광희가 진심으로 고백한다면 받아줄 의향이 있느냐"고 물었고 예원은 "진심이 보인다면 받아줄 것"이라고 진지하게 답했다. 이 이야기를 듣던 김신영은 "이렇게 의남매인 척 하다가 술마시면 한 큐에 쓰러진다"고 말했고, 광희 역시 "예원은 술을 마시면 바로 유혹할 상이다. 지금 이런 행동도 다 최진혁을 염두에 두고 한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예원 광희, 잘 어울리더라!" "예원 광희, 만났으면 좋겠다" "예원 광희, 광희 매력있는데" 예원 광희, 오 썸타는건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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