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2.56

  • 46.24
  • 1.01%
코스닥

944.31

  • 3.61
  • 0.38%
1/4

왕십리뉴타운 3구역, 오는 10월 2천529가구 공급

관련종목

2026-01-12 09:05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 오는 10월 2천529가구 공급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서울의 첫 시범뉴타운으로 가치가 남다른 왕십리뉴타운의 마지막 아파트인 3구역이 10월경 일반분양에 들어갈 예정이다.
      3구역은 왕십리뉴타운의 최대단지이며, 입지여건이 좋은데다 중소형 위주의 구성과 복합단지로 만들어지는 등 기존 단지와는 성격이 달라 현대건설과 SK건설, 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은 기존에 분양했던 1·2구역(텐즈힐)과 단지명을 다르게 짓는 등 마케팅도 차별화할 계획이다.
      왕십리뉴타운 3구역은 지하6층~지상 28층, 32개동, 아파트 2천529가구(임대 432가구 포함)가 들어서며 이 중 1천171가구가 일반분양될 계획이다.
      전용면적은 40~115㎡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이 차지하는 비율이 전체 가구의 92%에 달해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왕십리뉴타운은 사업면적만 33만 7천여㎡로 5천가구, 1만 4천여명 이상을 수용하는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이다.
      총 3개 구역으로 이뤄졌으며 이번에 분양할 3구역의 시공사는 1·2구역과 다르게 현대건설, SK건설, 포스코건설이 맡았다.
      왕십리뉴타운 1·2구역은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대림산업, 삼성물산이 시공을 맡아 텐즈힐이라는 이름으로 분양한 바 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