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슈퍼스타K6' 싱어송라이터 김필, 윤종신 '극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슈퍼스타K6` 싱어송라이터 김필, 윤종신 `극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슈퍼스타K6’ 싱어송라이터 김필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치열한 지역 예선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예선장을 찾은 3대째 예술가 집안의 후손 김필에 대한 관심이 높다.


    김필의 할아버지는 `빨간 구두 아가씨`를 작곡한 작곡가이며, 김필은 홍대에서 싱어송 라이터로 활동 중이었다.

    이어 예선장에 선 김필은 기타 연주를 하며 자신의 곡을 선보였고, 허스키한 보이스와 파격적인 고음으로 심사위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윤종신은 “김필 씨는 탐난다. 작곡가 집안 피를 많이 받은 것 같다. 고민이 있는 노래를 해야 할 것 같다. 자기 고민도 슬픔도 노래에 녹아내는 싱어송라이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극찬했다.

    결국, 김필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예선을 통과했다.

    ‘슈퍼스타K6’ 김필에 누리꾼들은 “‘슈퍼스타K6’ 김필” “‘슈퍼스타K6’ 김필, 노래 좋다” “‘슈퍼스타K6’ 김필, 훈남인데” “‘슈퍼스타K6’ 김필, 앞으로 더 기대 돼” “‘슈퍼스타K6’ 김필,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