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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는 연애의 이면을 보여주는 섬세한 감정연기와 함께 사랑스러운 여자 한여름 역을 100%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26일 방송된 ‘연애의 발견’ 4회에서는 밤 늦은 시간까지 작업하는 여름(정유미)과 태하(에릭)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유미는 모노톤 체크무늬 블라우스에 손목에는 은은한 레몬빛이 감도는 다이얼의 실버 스틸 스트랩 아르키메데스 뉴레트로컬렉션 시계를 포인트로 활용, 심플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비즈니스룩을 완성시켰다.
★재미로 보는 기자 생각
차근차근 패셔니스타가 되어가는 정유미, 보기 좋네요~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