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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 미주한인체육재단과 손잡고 한국스포츠대상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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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 미주한인체육재단과 손잡고 한국스포츠대상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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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는 미주한인체육재단과 함께 봄, 가을 두 차례 `한국스포츠대상` 시상식을 미국과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사단법인 스포츠닥터스의 허준영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 마이건설 회장)은 김왕기 미주한인체육재단 사무총장과 MOU를 체결하고, 미국과 한국의 국가대표 선수들과 스포츠 꿈나무들을 지원하는 등 폭넓은 글로벌 사회공헌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스포츠닥터스는 대한체육회 경기단체연합회와 MOU를 통해 국가대표선수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대한 체육회 김정행 회장이 고문으로 참여하였으며 미주동부조직위원장으로는 이경로 (전)뉴욕한인회장이 참여한다.
    사단법인스포츠닥터스의 허준영이사장은 `한국스포츠대상을 통해 국가대표 선수들과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지원을 좀 더 확대하여 많은 선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라며, 본 의료봉사의 취지와 향후 계획에 대해 말했다.
    UN 소속 NGO로서 10년간 활동한 국제의료봉사단체 스포츠닥터스는 의료, 교육, 스포츠 분야에 활동하는 NGO 단체로, 순수하게 인도주의적 관점에서 `꿈이 있는 사람에게는 희망을, 소외된 이웃에게는 나눔`을 실천하고자, 전 세계 어디든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위하여 의료봉사와 구제 사업에 힘써왔으며, 9월, 10월에도 각각 중국, 러시아, 캄보디아 등 해외의료봉사 및 국내 농어촌을 대상으로 한 의료봉사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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