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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이용금액 전년비 22%↑‥신용카드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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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카드 이용금액 전년비 22%↑‥신용카드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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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중 우리 국민의 하루 평균 체크카드 이용액은 3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기간 신용카드는 사용금액은 1조3천830억 원으로 2.3%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25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상반기 중 지급결제동향` 자료를 보면 상반기 카드 사용 실적은 1조6천86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했습니다.
    신용카드 사용금액은 발급기준 강화 등으로 2.3%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체크카드는 소득공제 혜택과 카드사들의 영업 강화 등으로 22.1% 늘었습니다.
    6월말 현재 신용카드 발급장수는 총 9천371만 장으로 휴면카드 자동해지 증가와 카드 고객정보 유출사건 등의 영향으로 전년 말보다 8.1% 감소했습니다.
    체크카드의 경우 1억600만 장 발급됐으며 2013년 말 신용카드 발급장수를 앞지른 이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신용카드의 건당 결제금액은 4만8천 원, 체크카드는 2만6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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