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단기 외채 비중 30%‥ 1년만에 최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단기 외채 비중 30%‥ 1년만에 최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우리나라의 총 외채 가운데 만기 1년 이하 단기 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대외 채무 잔액은 4천422억달러로 3개월 전보다 168억달러 증가했습니다.


    이 가운데 단기 외채는 1천318억달러로 80억달러 늘었습니다.

    전체 대외 채무 가운데 단기외채가 차지하는 비중은 29.8%로 지난해 6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단기 외채 증가는 주로 은행 차입이 증가한 데 따른 것"이라며 "1분기보다는 증가폭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