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지난 7일 상장적경성 실질심사 대상으로 결정된 누리플랜이 이날(19일) 개선계획서를 제출했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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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경관 조성업체인 누리플랜은 대주주인 이상우 회장 등 기존 경영진과 장병수 대표이사가 각각 주주총회를 개최하는 등 지난해말부터 경영권 다툼을 벌여왔습니다.
또 지난 7월에는 전 대표이사 2명이 18억 여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되면서 주권매매거래가 정지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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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8 20:32와우넷 오늘장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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