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문희준 뚱땡이 발언에 '멘붕', "뚱땡이 못 내려간다" 삐침

관련종목

2026-01-12 22:5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희준 뚱땡이 발언에 `멘붕`, "뚱땡이 못 내려간다" 삐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희준 뚱땡이 발언 분노가 웃음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문희준과 김종국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이날 김종국은 문희준을 향해 "내려와 뚱땡이"라고 소리쳤다. 뚱땡이 소리에 문희준은 충격을 받았고 이내 "뭐? 뚱땡이?"라며 분노했다.

      김종국의 지적에 문희준은 바로 "야! 이 몸짱 아줌마야"라고 반격했다. 이어 "우리 엄마가 방송 볼 텐데 뚱땡이는 너무 했다"고 하소연하며 "차라리 요요가 낫다"고 삐쳤다. 김종국이 잔소리하자 "뚱땡이는 못 내려간다"고 계속 삐친 태도를 유지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희준 뚱땡이 분노에 누리꾼들은 "문희준 뚱땡이, 완전 웃겼다" "문희준 뚱땡이, 어쩌다 우리 H.O.T가" "문희준 뚱땡이, 90년대 같았으면 상상도 못할일"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