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WHO, 에볼라 확산에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상황 심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WHO, 에볼라 확산에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포…상황 심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세계보건기구(WHO)는 8일(현지시간) 서아프리카의 에볼라 발병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ublic health emergency of international concern;PHEIC)라고 선포했다.


    WHO는 지난 6일과 7일 이틀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각국의 면역 및 백신 전문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긴급위원회를 개최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할 지 여부 등 에볼라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언하게 됨에따라 국가간 공조 체제와 면역 프로그램 가동, 여행 규제 조치 등이 취해지게 될 전망이다.


    WHO는 6∼7일 전문가가 모이는 긴급대책 회의를 연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WHO는 2009년 신종플루와 올해 5월 소아마비 대유행과 관련해서도 PHEIC를 선포했었다.

    WHO 에볼라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에 네티즌들은 "WHO 에볼라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 이제 좀 실감난다 무서움이" "WHO 에볼라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 어떻하지 이제" "WHO 에볼라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 진짜 망하는건가" "WHO 에볼라 공중보건 비상사태 선언, 큰일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연합DB)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