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2.77

  • 56.45
  • 1.23%
코스닥

952.64

  • 4.72
  • 0.50%
1/4

'텍사스 전기톱 학살' 여주인공 마릴린 번즈 사망 "사인 아직"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텍사스 전기톱 학살` 여주인공 마릴린 번즈 사망 "사인 아직"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릴린 번즈가 사망했다. 향년 65세였다.

    미국의 TMZ, 할리우드 라이프 등 외신들은 마릴린 번즈의 시신이 5일(이하 현지시간) 텍사스주 휴스턴시에 있는 자택에서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


    마릴린 번즈의 시신은 가족들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마릴린 번즈의 사망원인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마릴린 번즈는 `텍사스 전기톱 학살`(The Texas Chainsaw Massacre)에서 유일하게 살아남는 여주인공 샐리 하데스티 역으로 출연했다.


    마릴린 번즈는 이후 공포영화의 아이콘으로 떠오르며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의 1994년, 2013년 리메이크작에 카메오로도 출연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마릴린 번즈,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직 돌아가시기엔 이른 나인데 안타깝습니다” “공포영화에서 명연기 보여주셨는데” 등의 의견을 남기며 안타까워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