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김C, 지난해 합의 이혼 뒤늦게 밝혀진 진짜 이유가? '두 아이 양육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C, 지난해 합의 이혼 뒤늦게 밝혀진 진짜 이유가? `두 아이 양육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가수 김C(43·김대원)가 지난해 합의이혼했다.

    4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김C가 지난해 별거설이 불거진 이후 합의 이혼했다"며 "양육권이나 재산분할 등에 큰 이견이 없어 원만하게 합의이혼 했다"고 밝혔다.


    김C는 현재 법적 관계를 모두 정리했다. 소속사 측은 "정확한 이혼 시점과 이유는 알지 못 한다"며 "김C가 평소 사생활 얘기를 잘 하지 않는 성격이라 소문이 많이 나지도 않았고, 그간 우리쪽에서도 특별히 밝히지 않았던 것 뿐"이라고 전했다.

    김C는 2000년 전 아내 유 모씨와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두 아이는 아내 유 씨가 키우기로 합의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해 3월 별거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김C는 2000년 뜨거운 감자 정규 1집 `나비`로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가수와 예능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KBS 2FM 라디오 `김C의 뮤직쇼`를 진행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C 지난해 합의이혼, 정말 충격적이다 스타일리스트와 루머 사실화?" "김C 이혼 소식 안타깝다" "김C 이혼, 무슨 일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