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가 8월 첫째주(8.4~8.8)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 결과 우리투자증권이 주관하는 삼성토탈 3천억 원 등 모두 1조 4천350억 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발행 건수는 28건으로 이번주보다 14건 줄고, 발행 금액은 1천930억 원 증가한 규모입니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무보증사채가 1조 500억 원, 자산유동화증권이 3천850억 원이고,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 1천100억 원, 운영자금 7천50억 원, 차환자금 4천300억 원, 기타자금 1천900억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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