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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대세녀 이국주, 9년 만에 얻은 인기에 "구설수 오를까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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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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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우먼 이국주가 자신의 인기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JTBC `썰전` `썰전인물실록` 코너에는 대세녀 이국주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9년만에 얻은 전성기와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솔직히 겁이 나는 게 이 인기가 얼마나 갈까 걱정이다"라고 말문을 뗐다,


      이어 그는 "더 바라는 것도 없고 앞으로도 이를 지키고 상처받지 않았으면 한다. 무서운 게 더 크다. 혹시 말 실수라도 해서 구설수에 오를까봐 걱정이 된다"고 솔직한 마음을 이야기 했다.

      이에 선배 개그맨인 김구라는 이국주에게 "연예인은 어느정도 논쟁적인 인물이 돼야한다. 구설을 더 타야한다. 지금 몸을 사리면 안 된다. 적극적으로 하라"고 조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썰전 이국주, 완전 좋아요" "썰전 이국주, 매력있어요" "썰전 이국주, 언니랑 술 마시고 싶어요" "썰전 이국주, 앞으로도 승승장구 할 거에요! 호로록"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썰전`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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