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최수현 금감원장 “동양사태 교훈 잊지 않겠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최수현 금감원장 “동양사태 교훈 잊지 않겠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최수현 금융감독원장은 “동양그룹 계열사의 회사채와 기업어음 불완전판매 사건의 교훈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이번 사태를 계기로 금융소비자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감독시스템을 혁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최 원장은 또 “금융 법질서가 준수되고, 금융윤리가 확립돼 금융소비자가 안심하고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며 “금융 본래의 기능이 원활히 작동되는 믿을 수 있는 금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 원장은 이어 “아직도 금융회사 영업현장에서는 고객보다 회사 이익이 우선되는 관행이 잔존하고 있고, 설명의무나 적합성의 원칙도 일부에서는 형식적으로 준수되는 경향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 원장은 “이 같은 불합리한 관행을 혁파하기 위해서는 사후 적발 위주의 감독에서 탈피해 잠재 위험요인을 조기 포착해 적기 대응하는 사전 예방적 감독으로 전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