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연예가중계' 컬투, "청취율 2위 되면 라디오 떠나려고 했는데…" 돌발 발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예가중계` 컬투, "청취율 2위 되면 라디오 떠나려고 했는데…" 돌발 발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컬투가 DJ로서의 자신감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컬투와의 게릴라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 김태진은 컬투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대해 이야기했다. "`컬투쇼`가 시청률 1위를 놓치지 않고 있다"는 것.

    이에 정찬우가 `컬투쇼`에 대한 남다른 생각을 밝혔다. "김태균과 이야기를 한 것이 2등 되면 떠나기로 했다"며 `컬투쇼`가 청취율 1위 자리에서 밀려나면 라디오를 그만하기로 했다는 것.


    하지만 정찬우는 이어 "그런데 9년째 2등이 되질 않는다. 떠나고 싶어도 떠날 수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컬투쇼`가 컬투에게 가져다 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도 거침없이 "돈"이라고 답해 다시금 웃음을 전했다.

    9년째 청취율 1위를 지키는 `컬투쇼`를 선보이고 있는 컬투만의 자신감 넘치는 대답들이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