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79.91

  • 55.12
  • 1.19%
코스닥

950.51

  • 0.70
  • 0.07%
1/4

연상은 아나운서, 파비앙도 반하게 한 눈부신 일상미모 ‘눈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연상은 아나운서, 파비앙도 반하게 한 눈부신 일상미모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상은 아나운서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방송인 최희와 파비앙이 야구장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탄 가운데, 파비앙이 직접 지목하며 “귀엽다”고 말한 연상은 아나운서가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최희의 후배인 연상은 아나운서가 등장했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최희와 파비앙에게 사인볼을 선물한 뒤 자리를 떠났고, 파비앙은 "귀엽다"라며 호감을 표했던 것. 화제가 되자, 연상은 아나운서의 일상미모 또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8일 연상은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재경이랑 점심 먹고 샵 같이 왔어요. 조만간 또 보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홍재경 아나운서와 다정히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연상은 아나운서는 단아하고 동양적이면서도 뚜렷하고 큰 서구적 이목구비로 빛나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연상은 아나운서를 본 누리꾼들은 “연상은 너무 예쁘다”, “연상은 반하겠네”, “연상은 파비앙이 좋아할 만”, “최희보다는 연상은이 낫다”, “최희 질투심 느끼나”, “연상은 자주 보길”, “연상은 진짜 예쁘더라”, “연상은 단아해서 보기 좋은 듯”, “연상은 흥해라” 등 반응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