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선영 아나운서 막방, 하차 소감 전하며 눈물 "떠납니다"

관련종목

2026-01-11 01:11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선영 아나운서 막방, 하차 소감 전하며 눈물 "떠납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선영 아나운서 막방에 눈물을 비쳤다.

      SBS 박선영 아나운서가 `8뉴스` 하차 소감 중 눈물을 보였다.


      18일 그녀는 방송 말미 "네가 오늘 `8뉴스`를 떠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돌아보면 때로는 버거웠지만 대부분은 감사함과 설렘이었습니다"며 "`신속, 정확한 진실 보도` 이 말의 무거움을 느끼면서 SBS 기자와 앵커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더불어 "정미선, 김성준 앵커의 더 깊어진 SBS 8시 뉴스도 계속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짧게 인사를 전했다.


      앞으로`8뉴스`는 박선영 아나운서에 이은 정미선 아나운서가 맡게 됐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2007년 SBS 15기 공채로 입사한 뒤 2008년부터 메인 앵커로 활약해왔다. 그는 현재 해외 연수를 준비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