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S-OIL, 제주 서귀포 순직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OIL, 제주 서귀포 순직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OIL(대표 나세르 알 마하셔)은 제주 서귀포 단란주점 화재 현장에서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 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 3천만원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 서귀포소방서 동홍119센터 故 강수철 소방경(센터장)은 지난 13일 저녁 제주 서귀포시 중앙로의 단란주점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진입해 건물 내부를 수색하다가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이송됐으나 순직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습니다.

    S-OIL 관계자는 "힘든 근무여건도 마다하지 않고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다가 불의의 사고로 돌아가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S-OIL은 2006년부터 소방방재청과 함께 `소방영웅지킴이` 프로그램을 시행해 지난 9년간 37명의 순직 소방관 유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하는 등 소방관과 가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