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오승환, 일본 진출 첫 해 20세이브 달성…평균자책점은? '대박'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승환, 일본 진출 첫 해 20세이브 달성…평균자책점은? `대박`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승환(32·한신 타이거스가)이 일본 진출 첫 해에 20세이브를 달성했다.


    9일 오승환은 일본 효고현 니시노미야의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2014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6-5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2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이로써 오승환은 일본 무대 34번째 경기만에 20세이브째(1승 2패)를 기록했으며, 평균자책점은 2.12로 내려갔다.


    오승환은 6경기째 1이닝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으며, 2위 그룹인 캄 미콜리오(히로시마)와 스콧 매티슨(요미우리·이상 14개)을 6개 차이로 밀어내고 센트럴리그 구원 부문 독주 체제를 굳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승환 20세이브, 역시 오승환이네", "오승환 20세이브, 오~ 잘하는데~", "오승환 20세이브, 독주 계속 이어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연합뉴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