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홍진호 노는 거 좋아해 외국 선수에게 항상 졌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홍진호 노는 거 좋아해 외국 선수에게 항상 졌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욤 패트리가 홍진호를 언급해 폭소케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기욤 패트리가 홍진호에 대해 언급했다.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한국 청년의 독립`이라는 주제로 11명의 외국인 패널이 토론을 벌였다.

    이날 기욤 패트리는 "홍진호는 외국선수들에게 약하다. 거의 다 졌다”고 말했다.


    그 이유를 묻는 MC들에게 기욤 패트리는 “홍진호는 노는 걸 좋아해서 그렇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캐나다 출신의 전직 프로게이머인 기욤 패트리는 1998년 스타크래프트 대회에서 유명해진 후 2003년까지 활동하다 은퇴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재밌다”, “비정상회담 기욤 패트리”, “비정상회담 엄청 웃겼음”, “비정상회담 대박”, “비정상회담 새롭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