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우체국 알뜰폰 판매 627곳으로 확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우체국 알뜰폰 판매 627곳으로 확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알뜰폰 판매 우체국이 8일부터 627곳으로 확대됩니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김준호)는 지난달 10일 우체국알뜰폰 판매 우체국을 130곳 확대한데 이어 8일부터는 268곳을 추가로 확대해 총 627곳에서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고령층이 많은 농어촌지역 주민들도 손쉽게 가입할 수 있도록 읍·면소재 우체국의 판매 시기를 앞당겼다고 설명했습니다.

    실제로 지난달 10일부터 읍·면지역에서 판매를 시작한 우체국의 50대 이상 가입자 점유율은 63.7%로 시·군·구지역의 판매 우체국과 비교해서 5.3%p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체국 알뜰폰의 지속적인 인기는 저렴한 요금 때문입니다.

    1개월 이상 사용한 알뜰폰을 사용한 고객의 평균 납부액은 월 평균 1만4,388원으로, 지난해 1만6,712원 보다 13.9%나 낮아졌습니다.



    또 이통통신 3사의 가입자당 월 평균요금(ARPU) 3만3,929원과 비교하면 57.6%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